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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습격사건
주유소 습격사건
자칭 야구천재 '노마크'. 음악이 없다면 죽음을 달라는 '딴따라'. 누드그리기에 인생을 건 '뻬인트'. 무식해서 든든한 '무대포'... 그들이 야심한 시각에 컵라면을 먹다말고 주유소를 습격했다. 이유없다! 그냥 주유소가 거기 있어서...돈독 오른 주유소 사장, 눈칫밥에 잔머리가 반찬인 주유원 '건빵', 고지식한 '샌님', 예쁘고 깜찍해서 남자들의 넋을 빼는 여자 주유원 '깔치'가 있었다. 인생이 티격태격인 그들에게 날벼락이 치는데...돈통엔 돈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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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습격사건 2
주유소 습격사건 2
노마크에게 무참히 주유소를 털린 지 언 10년, 그 이후로도 동네 양아치며 폭주족들에게 툭하면 주유소를 털려왔던 박사장. 이제 더 이상 무기력하게 털릴 수만은 없다며 과감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는데,‘효도르’도 날려버릴 한 주먹의 ‘원펀치’, 머리보다는 발이 빠른 ‘하이킥’, 최강 구강액션의 일인자 ‘야부리’, 뭐든지 들어 넘기는 ‘들배지기’. 제각기 한 캐릭터 하는 범상치 않은 인상의 직원들을 고용한 박사장.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폭주족 습격단이 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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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 김대중
길위에 김대중
목포의 제일 가는 청년사업가 김대중. 탄탄대로를 걷던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이념의 정치에 희생되던 무고한 국민들이었다. 국민의 정치, 민주주의가 뿌리내린 세상을 만들기 위해 김대중은 정치인이 되기로 결심한다. 보장된 미래를 뒤로 하고 파란곡절의 길 위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그 선택의 대가는 납치, 살해 위협, 투옥과 사형선고가 되어 그를 뒤흔들지만 죽음을 선고 받은 마지막 순간에서도 김대중은 조금의 흔들림 없이 외쳤다. 민주주의는 회복될 것입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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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작
기적의 시작
‘기적의 시작’은 이승만 대통령의 어린 시절부터의 일대기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이승만의 독립운동, 건국, 6·25 한국전쟁을 승리로 이끈 과정, 대한민국 산업화의 기반을 다지는 과정 등에 초점을 맞춰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기여를 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많은 이들이 친일파, 독재자로 알고 있는 이승만에 대해 정말 그러한지 객관적으로 검증을 하는 과정도 거친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권 감독은 지난 20여 년 동안 취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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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엑스트라
박봉수(임창정)는 어딜가나 영화배우라고 떠벌리지만 정작은 엑스트라 출연 경험 밖에 없다. 매번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NG를 내는 통에 감독에게 퇴짜맞기 일쑤지만 그래도 주역의 꿈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영화계 주변을 맴돈다. 어느날 박봉수는 비슷한 처지의 김왕기(나한일)를 알게 되고, 조감독 새필(정초신)의 도움으로 단역 검사와 수사관 역을 왕기와 함께 맡게 된다. 더욱 친해진 봉수와 왕기는 접대차 들어간 룸싸롱에서 호기를 발동해 진짜 행세를 한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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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
김수인
임산부 유경은 남편 재혁과 함께 시아버지의 첫 기제사를 치르러 시댁을 방문하고 그 곳에서 기이한 미시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아버지인 중일과 동급생인 민호에게 돈을 빼앗기며 지내던 진도는 어느 날, '신우주혁신센터'라는 단체의 실장과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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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드연기
메소드연기
천만 배우, 패셔니스타, 멀티테이너, 그리고 코미디 배우. 코미디 ‘알계인’으로 뜨고 ‘알계인’으로 기억되는 배우 ‘이동휘’. 더 이상 ‘웃기는 연기’가 하기 싫은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연기 변신의 기회만을 기다린다. 오랜 공백 끝, 톱스타 정태민의 차기작 사극 ‘경화수월’에 임금 역으로 캐스팅된 ‘이동휘’는 메소드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공개 금식까지 단행한다. 하지만 첫 촬영부터 NG 연발, 바지 속에 숨겨둔 삼각김밥이 들통나는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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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수사
끝장수사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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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청춘
열여덟 청춘
규칙보다 아이들의 ‘다름’을 먼저 보는 ‘별난 선생님’ 희주가 새로 부임한다. 반장도 사물함도 돌아가며 맡고, 휴대폰도 자율에 맡기자는 그의 파격 제안에 교실은 금세 한결 자유롭고 생기 있게 바뀐다. 하지만 그런 변화가 모두 반가운 것만은 아니다. 동료 교사들은 불안해하고, 뭐든 반듯해야 하는 우등생 경희는 고개를 갸웃한다. 한편, 엄마와 단둘이 사는 열여덟 순정은 집도 학교도 답답한 영락없는 사춘기 소녀. 졸업 후 아프리카로 떠나겠다는 엉뚱하지만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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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에 번쩍 서에 번쩍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취업 준비에 지친 두 친구, 설희와 화정은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기 위해 즉흥적으로 바다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해를 보지 못하고 크게 싸우고, 각자 우연히 다른 사람들을 만나 예기치 않은 하루를 보낸다. 삶도 여행도 뜻대로 안 되지만, 두 친구는 그래도 오늘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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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댄스 오피스
매드 댄스 오피스
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구청의 갓생 과장 국희. 승진은 코앞이고, 딸의 취업까지! 모든 것이 그녀의 계획대로 완벽하게 진행될 줄 알았다. 그런데 완벽했던 스텝이 꼬여버리기 시작한다! 도둑맞은 승진, 연락 두절된 딸, 그리고 텅 빈 마음... 엉망진창이 된 인생 박자를 수습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플라멩코 연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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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연출한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며, 공직에서 은퇴한 그가 영화인의 시선으로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풍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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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창수
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가 내일을 살고 싶은 여자를 만난 순간, 비극은 시작 되는데... 추락할 곳 없는 밑바닥 인생. 사람답게 살고 싶었다! 어느 날 마주친 그녀와의 하룻밤에서 시작된 한 남자의 파국! 그의 거칠 것 없는 인생 드라마가 펼쳐진다! 모질도록 슬픈 목숨! 슬플 창(愴) 목숨 수(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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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뱀(2025)
검은뱀(2025)
“피는 반드시 피를 부른다” 복수의 칼날이 춤추기 시작한다! 보스가 죽고 혼란한 권력 전쟁의 한가운데, 새로운 보스를 노리는 ‘두꺼비’가 검은뱀 ‘태식’의 의형제인 ‘기선’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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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지다
살아지다
실종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죽음이 생긴 세상. 급격히 감소한 인구에 홀로 거리를 떠돌던 아진은, 트럭에서 흐르던 라디오가 끊기자 절벽에 오른다. 그때 날아온 야구공. 절벽 너머를 향해 야구공을 던진 여원의 말을 따라, 사람들이 모여 산다는 남쪽으로 향한다. 꼭 찾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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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또 하루
하루 또 하루
내 얘기 같은 영화. 웃는데 왜 슬프지.. 소중한 가정을 이룬 정직하고 성실한 가장 유현우(김지완)는 어느 날 가장 친한 친구에게 사기를 당하고 만다. 하루 아침에 빚더미에 앉게 된 한 가족은 파멸에 이르게 되고 이에 그의 아내 한유리(현영)와 아들 유소중(유준혁), 딸 유소망(강채빈)과 함께 양산 원동으로 야반도주를 하게 된다. 오늘 하루만, 또 하루만 버티면 될 거라고 되새겨 보지만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진 상처와 나약해진 정신력은 자신과 가족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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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고향 (2007)
전설의 고향 (2007)
고요한 호수를 흔드는 어린 자매의 비명이 울려퍼진다. 빠진 것은 둘이었으나, 살아나온 것은 언니뿐. 한날 한시에 태어나 똑같은 얼굴로 살아온 쌍둥이자매의 운명은 이렇게 어긋난다.
십년 후, 어스름한 안개 깊은 곳에서 처녀의 흐느낌이 들려오던 밤에 한 선비가 죽임을 당한다. 우연이었을까… 바로 그날 십년 동안 잠들어있던 쌍둥이언니가 깨어난다. 아니, 십년을 기다려온 죽은 동생이 돌아온 것일지도!
똑같이 아름다웠던 자매의 얼굴이 두 모습으로 깨어
십년 후, 어스름한 안개 깊은 곳에서 처녀의 흐느낌이 들려오던 밤에 한 선비가 죽임을 당한다. 우연이었을까… 바로 그날 십년 동안 잠들어있던 쌍둥이언니가 깨어난다. 아니, 십년을 기다려온 죽은 동생이 돌아온 것일지도!
똑같이 아름다웠던 자매의 얼굴이 두 모습으로 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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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해볼 수 있겠어?”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미스터리 쇼트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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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리턴즈
구세주: 리턴즈
때는 금 모으기 운동이 한창인 1997년 IMF 시절, 폼 나는 가장이고 싶었으나 되는 일 하나 없이 쪽박 차기 일수인 하숙집 가장 ‘상훈’(최성국). 아내 ‘지원’(김성경)도 밀린 하숙비를 받지 못하고, 두 사람은 결국 파산 위기에 처한다. 설상가상 사채업자(이준혁)는 ‘상훈’에게 돈을 갚으라며 시도 때도 없이 괴롭히기 시작하고, 결국 ‘상훈’은 사채업자의 돈을 갚기 위해 ‘웃픈’ 결심을 시도하는데! “아롱아, 내가 꼭 교수 사모님 시켜 줄게!” 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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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2
구세주 2
안다 아무도 안기다린거 하지만 우리는 만들었다 투! | 대한민국 코미디의 파워브랜드 (구세주 2)
택시회사 사장 아들인 정환은 부모님 덕으로 흥청망청 돈을 쓰면서 대학교 동창인 친구이자 택시기사인 칠구와 빈둥거리는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런 정환을 못마땅하게 여긴 정환의 어머니는 그동안 정환이 쓴 카드빚을 택시를 몰면서 갚으라고 이야기한다. 생전 일해본 적 없는 정환이 울며 겨자먹기로 택시를 몰고 나가지만 업무태만에 승차거부를 일삼더니 결국 택시를 담
택시회사 사장 아들인 정환은 부모님 덕으로 흥청망청 돈을 쓰면서 대학교 동창인 친구이자 택시기사인 칠구와 빈둥거리는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런 정환을 못마땅하게 여긴 정환의 어머니는 그동안 정환이 쓴 카드빚을 택시를 몰면서 갚으라고 이야기한다. 생전 일해본 적 없는 정환이 울며 겨자먹기로 택시를 몰고 나가지만 업무태만에 승차거부를 일삼더니 결국 택시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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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구세주
때는 금 모으기 운동이 한창인 1997년 IMF 시절, 폼 나는 가장이고 싶었으나 되는 일 하나 없이 쪽박 차기 일수인 하숙집 가장 ‘상훈’(최성국). 아내 ‘지원’(김성경)도 밀린 하숙비를 받지 못하고, 두 사람은 결국 파산 위기에 처한다. 설상가상 사채업자(이준혁)는 ‘상훈’에게 돈을 갚으라며 시도 때도 없이 괴롭히기 시작하고, 결국 ‘상훈’은 사채업자의 돈을 갚기 위해 ‘웃픈’ 결심을 시도하는데! “아롱아, 내가 꼭 교수 사모님 시켜 줄게!” 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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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라이브: ARIRANG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며 글로벌 라이브 공연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이 역사적인 무대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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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부르는 앱: 영
귀신 부르는 앱: 영
“지우지 말 것, 지워지지 않으니까”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은 귀신을 감지하는 앱 ‘영’을 개발하고, 한밤중 금기된 장소에서 위령제로 봉인되어 있던 귀신들을 깨운다. 사건현장 청소부, 승객 단 둘인 버스에 탄 고등학생, 중고폰을 매입한 매장 직원, 요양보호소 환자와 막 자취방을 구한 여성 등 핸드폰을 지닌 누구에게나 앱이 무작위로 깔리며 저주가 들이닥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되는 일상공포… “치명적인 오류: 저주를 종료할 수 없습니다!”









